들어가기
작업과 결과
사진과 결과는 마지막으로 고친 날로부터 7일 뒤 자동으로 지워집니다.
아직 작업이 없습니다.
1. 사진 고르기
사진을 길게 눌러 끌거나 ◀ ▶ 로 순서를 바꿉니다. 위치정보 등 사진 속 정보는 지워서 저장합니다.
2. 제목 (선택)
2. 기사 쓰기
AI 도움 (선택)
AI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(관리자에게 문의).
알림: 지금 본문의 글자가 AI(Anthropic)로 전송됩니다. 사진은 보내지 않습니다. 결과는 원문 옆에 보여 주고, ‘채택’을 눌러야 본문에 들어갑니다. 글을 고치면 동의가 풀립니다.
보낼 사진을 고르세요 (0/12장, 시간순으로 고르게 미리 골라 둠).
알림: 고른 사진 0장과 위 메모가 AI(Anthropic)로 전송됩니다. 사람 얼굴을 알아보거나 이름을 붙이지는 않도록 지시합니다. 사진·메모를 바꾸면 동의가 풀립니다.
AI 결과
노란 [확인 필요] 표시는 AI 가 확신하지 못한 곳입니다. 사실을 확인한 뒤 고치세요. 채택 전엔 본문이 바뀌지 않습니다.
원문
AI 제안
3. 내보내기
마음에 안 드는 점 바꾸기
지금 설정: . 사진은 다시 올리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(보존 7일 안).
유튜브 바로 올리기는 최영순 님 유튜브 계정을 연결한 뒤에 켜집니다. 지금은 ‘공유하기’로 유튜브 앱에 올릴 수 있습니다.
공유하면 이 완성 영상 하나만 고른 앱으로 나갑니다. 원본 사진은 보내지 않습니다.